Milestones

Some of the best references for the events that document the history of the neurosciences are:

  1. A.K. Afifi and R.A. Bergman, Functional Neuroanatomy, New York: McGraw-Hill, 1998. The margins of this text are filled with historical facts about the origins of neuroanatomical structures and discoveries.
  2. M.R. Bennett, The early history of the synapse: From Plato to Sherrington, Brain Research Bulletin, 50:95-118, 1999.
  3. M.A.B. Brazier. A History of the Electrical Activity of the Brain, London: Pitman, 1961.
  4. M.A.B. Brazier. A History of Neurophysiology in the 19th Century, New York: Raven Press, 1988.
  5. E. Clarke and K. Dewhurst. An Illustrated History of Brain Function,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72.
  6. E. Clarke and C.D. O'Malley. The Human Brain and Spinal Cord,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68.
  7. S. Finger. Origins of Neuroscience,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1994.
  8. S. Finger. Minds Behind the Brain: A History of the Pioneers and Their Discoveries,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0.
  9. R.L. Francis. The Illustrated Almanac of Science Technology and Invention, New York: Plenum Press, 1997.
  10. C.G. Gross. Brain, Vision, Memory. Tales in the History of Neuroscience, Cambridge, MIT Press, 1998.
  11. A.S. Harding. Milestones in Health and Medicine, Phoenix (AZ) Oryx Press, 2000.
  12. E.R. Kandel and L.R. Squire. Neuroscience: Breaking Down Scientific Barriers to the Study of Brain and Mind, in Science, 290:1113-1120, 2000.
  13. L.H. Marshall and H.W. Magoun. Discoveries in the Human Brain, Totowa; Humana Press, 1998.
  14. F.C. Rose and W.F. Bynum. Historical Aspects of the Neurosciences. A Festschrift for Macdonald Critchely, New York: Raven Press, 1982.
  15. A. Sebastian. Dates in Medicine. A Chronological Record of Medical Progress Over Three Millennia, New York: The Parthenon Publishing Group, 2000
  16. G.M. Shepherd. Foundations of the Neuron Doctrine,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1991.
  17. B.E. Swartz and E.S. Goldenshon. Timeline of the history of EEG and associated fields, Electroenceph. Clin. Neurophysiol., 106:173-176, 1998.

다음의 날짜와 사건들은 여러 자료로부터 모인 것 들이다. 아마도 이 사건들 모두가 신경과학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은 아니고… 일부만이 그러할 것이다.


기원전 4000년-서기 원년

ca. 기원전 4000년-수메르 기록에서 보고된 양귀비의 도취적 효과

ca. 기원전 4000년-메소포타미아(Mesopotamia)의 점토판에서 약을 희석시키기 위해 알콜을 사용하는 방법을 논함.

ca. 기원전 2700년-Shen Nung이 침술을 시작

ca. 기원전 1700년-문자로 씌어진 Edwin Smith의 외과용 파피루스Edwin Smith surgical papyrus. 신경계에 대해 문자화된 첫 번째 기록

ca. 기원전 500년-Crotona의 Alcmaion이 감각신경을 절제

기원전 460-379년-히포크라테스가 간질이 뇌의 장애임을 논함.

기원전 460-379년-히포크라테스가 뇌는 감각과 관련되며 지식의 중심지라고 주장.

기원전 387년-플라톤은 아테네에서 교육. 뇌는 정신과정의 중심지라고 믿음.

기원전 335년-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는 수면에 관해 저술. 심장이 정신과정의 중심지라 믿음.

기원전 335년-280년-해부학의 아버지 Herophilus는 뇌실이 인간 지능의 중심지라 믿음.

기원전 280년-Chios의 Erasistratus는 뇌의 분할에 대해 기록.


서기 원년-1500년

177년-Galen이 뇌에 관하여 강의.

ca. 100년-Marinus가 10차 뇌신경에 대해 서술

ca. 1000년-Alhazen이 눈을 카메라같은 장치로 비유.

1316년-Mondino de Luzzi가 유럽에서 첫 번째 해부학 교과서를 집필.(Anothomia)

1410년-스페인의 Valencia에서 정신병을 위한 기관이 설립.


1500 - 1600

1504년-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가 인간 뇌실의 밀랍 주형을 만듦.

1536년-Nicolo Massa가 뇌척수액에 대해 서술.

1538년-Andreas Vesalius가 Tubulae Anatomicae를 간행

1543년-Andreas Vesalius가 “인간 육체의 기능에 관하여(On the Workings of the Human Body)”를 간행.

1543년-Andreas Vesalius가 송과선에 대해 논하고 선조체를 그림.

1550년-Vesalius가 뇌수종에 관해 서술.

1550년-Bartolomeo Eustachio가 시신경이 뇌로부터 기원됨을 서술.

1561년-Gabriele Falloppio가 “Observationes Anatomicae”를 간행하고 일부 뇌신경에 관하여 서술. 각각의 활차신경과 외선신경을 확인함.

1562년-Bartolomeo Eustachio가 “청각 기관의 고찰(The Examination of the Organ of Hearing)“”을 발간.

1564년-Aranzi가 “해마”라는 용어를 만듦.

1573년-Constanzo Varolio가 뇌교를 명명.

1573년-Constanzo Varolio가 최초로 뇌의 기저부에서부터 해부

1573년-Girolamo Mercuriali가 시신경의 해부학적 구조를 서술하기위해 De nervis opticis를 저술.

1583년-Felix Platter가 수정체는 빛을 모으기만하고 상이 형성되는 곳은 망막이라고 주장.

1586년-A. Piccolomini가 피질과 백질을 구별.

1587년-Giulio Cesare Aranzi가 뇌실과 해마를 기술. 망막엔 거꾸로 된 상이 맺힌다는 것을 증명.

1590년-Zacharias Janssen이 복합 현미경을 발명.

1596년-Walter Raleigh경이 그의 책 “거대하고 부유하며 아름다운 제국 가이아나(Discovery of the Large, Rich and Beautiful Empire of Guiana)”에서 화살독에 대해 언급.


1600 - 1700

1604년-Johannes Kepler가 거꾸로된 망막 상에 대해 기술.

1609년-J. Casserio가 유두체에 대한 최초의 기술을 발표.

1611년-Lazarus Riverius가 의식의 장해를 기술한 교과서를 발간.

1621년-Robert Burton이 우울증에 관한 The Anatomy of Melancholy를 발간.

1623년-Benito Daca de Valdes가 시력검사와 안경 맞춤에 대한 최초의 책을 발간.

1641년-Franciscus de la Boe Sylvius가 뇌의 측면 열(실비우스 열)에 대해 기술.

1649년-Rene Descartes 가 신체와 마음의 조절 중추로서 송과체를 기술

1650년-Franciscus de la Boe Sylvius가 제3뇌실과 제4 뇌실사이의 좁은 통로(실비우스 수도)를 기술.

1658년-Johann Jakof Wepfer가 뇌혈관이 파괴되면 뇌졸중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이론화함.

1661년-Thomas Willis가 뇌막염의 사례를 기술.

1662년-Rene Descartes의 “De homine”이 발간.(그는 1650년 사망)

1664년-Thomas Willis가 라틴어로 “Cerebri anatome”를 발간

1664년-Thomas Willis가 11차 뇌신경에 대해 기술.

1664년-Gerardus Blasius가 “거미막”을 발견하고 명명.

1665년-Robert Hooke가 그의 첫 번째 현미경에 대해 상술.

1667년-Robert Hooke가 “소서증(Micrographia)“를 발간.

1668년-l'Abbe Edme Mariotte가 맹점을 발견.

1670년-William Molins가 활차신경을 명명.

1673년-Joseph DuVerney가 비둘기에서 실험적 절제술을 사용.

1681년-Thomas Willis의 영문판 “Cerebri anatome” 출간.

1684년-Raymond Vieussens가 “Neurographia Universalis”를 출간.

1684년-Raymond Vieussens가 뇌를 경화시키기 위해 끓는 기름을 사용.

1686년-Thomas Sydenham이 아이들과 젊은 성인에게서 무도병의 형태를 기술.

1695년-Humphrey Ridley가 삭상체를 기술.

1695년-Humphrey Ridley가 “뇌의 해부학적 구조(The Anatomy of the Brain)”를 간행.

1697년-Joseph G. Duverney 가 “상완신경총”이란 용어를 소개.


1700 - 1800

1704년-Antonio Valsalva가 “인간귀에 관하여(On the Human Ear)”를 출간.

1705년-Antonio Pacchionii가 거미막 과립에 대해 기술.

1709년-Domenico Mistichelli 가 피라밋 교차에 대해 기술

1717년-Antony van Leeuwenhoek 가 횡단면에서 신경섬유를 기술.

1721년-영문으로 “마취”라는 단어가 처음 나타남.(Dictionary Britannicum에서)

1736년-Jean Astruc이 반사라는 용어를 만듦.

1740년-Emanuel Swedenborg가 “Oeconomia regni animalis”를 간행.

1755년-J.B. Le Roy가 정신질환에 전기충격요법을 사용.

1760년-Arne-Charles Lorry가 소뇌의 손상이 운동 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

1764년-Domenico F.A. Cotugno가 척수의 거미막하 뇌척수액을 기술; 뇌실과 척수의 액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임.

1766년-Albrecht von Haller가 뇌척수액에 대한 과학적 기술을 함.

1772년-John Walsh가 전기어에 대한 실험을 시행.

1773년-John Fothergill가 삼차 신경통(tic douloureux, Fothergill 증후군)을 기술.

1773년-Joseph Priestley경이 아산화질소를 발견.

1774년-Franz Anton Mesmer가 “동물 자기성“(후에 최면으로 불림)을 소개.

1776년-M.V.G. Malacarne이 소뇌에만 관련된 첫 번째 책을 발간.

1777년-Philip Meckel이 내이가 공기로 차있는게 아니라 액체로 차있다는 것을 제안.

1778년-Samuel Thomas von Sommerring이 12개 뇌신경의 현대적 분류를 함.

1779년-Antonius Scarpa가 안뜰기관의 Scarpa 신경절을 기술.

1781년-Felice Fontana가 축삭돌기로부터의 축삭원형질의 현미경적 특징들을 기술.

1782년-Francesco Gennari가 나중에 Gennari의 줄무늬로 알려진 “lineola albidior”에 대한 연구를 간행.

1782년-Francesco Buzzi가 와(fovea)를 확인.

1783년-Alexander Monro가 Monro공(the foramen of Monro)을 기술.

1784년-Benjamin Rush가 알코올은 중독될 수 있는 약물이라고 기술.

1786년-Felix Vicq d'Azyr가 청반을 발견.

1786년-Samuel Thomas Sommering이 시각교차를 기술.

1790년-Johannes Ehrenritter가 설인 신경절을 기술.

1791년-Luigi Galvani가 개구리 신경의 전기적 자극에 대한 연구를 간행.

1794년-John Dalton이 색맹을 기술.

1796년-Johann Christian Reil이 섬(island of Reil)을 기술.


1800 - 1850

1800년-Alessandro Volta가 습식 세포 전지를 발명.

1800년-Humphrey Davy가 아산화질소를 합성.

1800년-Samuel von Sommering이 중뇌에 있는 검은 물질을 확인하고 그것을 “흑색질( substantia nigra)“이라 부름.

1801년-Thomas Young이 난시를 기술.

1801년-Adam Friedrich Wilhelm Serturner가 아편을 결정화시켜 몰핀을 얻음.

1805년-Felix Vicq d'Azyr가 적색핵을 발견.

1808년-Franz Joseph Gall이 골상학에 대한 연구를 간행.

1809년-Johann Christian Reil이 뇌를 경화시키기 위해 알콜을 사용.

1809년-Luigi Rolando가 피질을 자극하기위해 갈바니 전류를 사용.

1811년-Julien Jean Legallois가 연수에서 호흡중추를 발견.

1811년-Charles Bell이 척수의 등쪽과 배쪽 뿌리간의 기능적 차이점을 거론.

1813년-Felix Vicq d'Azyr가 담장(claustrum)을 발견.

1817년-James Parkinson이 “떨림이 있는 마비에 대한 평론(An Essay on the Shaking Palsy)“를 간행.

1818년-군의관 장성을 위한 도서관(Library of the Surgeon General's Office)이 건립됨.(후에 육군 의학 도서관(the Army Medical Library)이 되고 나서 국립 의학 도서관(National Library of Medicine)으로 됨)

1820년-검류계가 발명됨.

1821년-Charles Bell이 안면신경병소에 동측인 안면마비(Bell's palsy)를 기술.

1821년-Francois Magendie가 척수의 등쪽과 배쪽 뿌리간의 기능적 차이점을 거론.

1822년-Friedrich Burdach가 띠이랑(cingular gyrus)을 명명.

1822년-Friedrich Burdach가 가쪽과 안쪽의 무릎체(geniculate)를 구별.

1823년-Marie-Jean-Pierre Flourens가 소뇌가 운동 활동을 조절한다고 주장.

1824년-John C. Caldwell이 “골상학의 요소(Elements of Phrenology)”를 발간.

1824년-Marie-Jean-Pierre Flourens가 행동을 연구하기 위해 절제술을 상술함.

1824년-F. Magendie가 평형상태에 있어서 소뇌의 역할에 대한 첫 번째 증거를 제시.

1825년-John P. Harrison이 골상학에 반하여 처음으로 주장.

1825년-Jean-Baptiste Bouillaud가 전두엽 병변 후 언어 상실의 사례를 제시.

1825년-Robert B. Todd가 정신작용에 있어서의 대뇌피질, 운동에 있어서의 선조체, 감정에 있어서의 중뇌의 역할에 대해 논함.

1825년-Luigi Rolando가 중심앞이랑과 중심뒤이랑을 분리하는 고랑을 기술.

1826년-Johannes Muller가 “특정 신경 에너지”에 대한 이론을 간행.

1827년-F. Magendie가 Magendie공을 발견

1827년-E. Merck와 회사가몰핀을 시판.

1832년-Justus von Liebig가 클로랄 수화물(chloral hydrate)을 발견.

1832년-Jean-Pierre Robiquet가 코데인을 분리함.

1833년-Philipp L. Geiger가 아트로핀을 분리함.

1836년-Marc Dax가 좌반구 손상이 언어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연구.

1836년-Gabriel Gustav Valentin이 신경세포 핵과 핵소체를 정의.

1836년-Robert Remak가 말이집(myelinated) 민말이집(unmyelinated) 축삭을 기술.

1836년-Charles Dickens(소설가)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기술.

1837년-Jan Purkyne (Purkinje)가 소뇌세포를 기술; 신경세포 핵과 돌기들을 확인.

1837년-미국 생리학 학회(The American Physiological Society)가 건립.

1838년-Robert Remak가 신경섬유와 신경세포가 합쳐진다는 것을 제시.

1838년-Theordor Schwann가 말초 신경계에서 말이집 형성 세포(“Schwann Cell”)를 기술.

1839년-Theordor Schwann가 세포이론을 제시.

1839년-C. Chevalier가 마이크로톰이란 용어를 만듦.

1839년-Francois Leuret가 Luigi Rolando를 위해 롤란딕 고랑(Rolandic sulcus)를 명명.

1840년-Adolph Hannover가 신경조직을 경화시키기 위해 크롬산을 사용.

1840년-Jules Gabriel Francois Baillarger가 대뇌피질의 백질과 회백질의 연결을 논함.

1842년-Benedikt Stilling이 최초로 척수를 연속적으로 절단하여 연구.

1842년-Crawford W. Long이 사람에게 에테르ether를 사용.

1842년-Francois Magendie가 넷째뇌실천장에 있는 정중 구멍(Magendie공)을 기술.

1843년-James Braid가 “최면”이란 용어를 만듦.

1844년-Robert Remak가 여섯층으로 된 피질에 대한 최초의 도해를 제시.

1844년-Horace Wells가 발치동안 아산화질소를 사용.

1846년-William Morton이 메사츄세스 종합병원에서 에테르 마취를 시범.

1847년-James Young Simpson에 의해 클로로포름 마취가 사용.

1847년-미국 의학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창립.

1847년-과학 발전을 위한 미국 학회(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가 창립.

1848년-Phineas Gage가 쇠막대에 의해 뇌가 관통당함.

1848년-Richard Owen이 “척삭”이란 용어를 만듦.

1849년-Hermann von Helmholtz가 개구리 신경 충격전파의 속도를 측정.


1850 - 1900

1850년-Augustus Waller가 퇴화하는 신경섬유들의 모양을 기술.

1850년-Marshall Hall이 척수 충격 (spinal shock)이란 용어를 만듦.

1850년-Emil Du Bois-Reymond가 신경 검류계를 발명.

1851년-Heinrich Muller가 최초로 망막에 착색된 색소를 기술.

1851년-Marchese Alfonso Corti가 내이의 달팽이 수용체 기관(organ of Corti)을 기술.

1851년-Hermann von Helmholtz가 검안경을 발명.

1852년-A. Kolliker가 척수의 앞뿔에 있는 신경세포들로부터 운동신경들이 어떻게 시작되는 가에 대해 기술.

1852년-George Meissner와 Rudolf Wagner가 후에 “Meissner 소체”로 알려지는 피막신경종말에 대해 기술.

1853년-William Benjamin Carpenter가 의식의 중심체로서 “감각 신경절”(시상)을 제안.

1854년-Louis P. Gratiolet가 대뇌 피질의 뇌회에 대해 기술.

1855년-Bartolomeo Panizza가 후두엽이 시각에 있어 필수적이라는 것을 제시함.

1855년-Richard Heschl이 측두엽의 횡이랑(Heschl 이랑)을 기술.

1856년-Albrecht von Graefe가 동측성 편측시야결손을 기술.

1859년-Charles Darwin이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을 발간.

1859년-Rudolph Virchow가 “신경아교세포”라는 용어를 만듦.

1860년-Albert Niemann이 코카인을 정제.

1860년-Gustav Theodor Fechner가 “Fechner의 법칙”을 개발.

1860년-Karl L. Kahlbaum이 “긴장병”을 기술하고 명명함.

1861년-Paul Broca가 피질의 국재화를 논함.

1861년-T.H. Huxley가 “새발톱고랑”이란 용어를 만듦.

1862년-William Withey Gull이 척수공동증의 임상징후를 기술.

1862년-Hermann Snellen이 시력을 측정하기 위해 철자가 있는 시력검사표를 발명.

1863년-Ivan Mikhalovich Sechenov가 뇌의 반사를 간행.

1863년-Nikolaus Friedreich가 점진적 유전적 퇴행성 중추신경질환(Friedreich 운동실조)을 기술.

1864년-John Hughlings Jackson이 뇌손상이후의 언어상실에 대해 저술.

1865년-Otto Friedrich Karl Deiters가 가지돌기와 축삭을 구분함.

1865년-Otto Friedrich Karl Deiters가 가쪽안뜰핵(Deiter의 핵)을 기술.

1866년-John Langdon Haydon Down이 선천성 “바보”에 대한 연구를 발간.

1866년-Julius Bernstein이 신경 충격전파는 “음성파”라고 가정함.

1867년-Theodore Meynert가 대뇌피질의 조직학적 분석을 시행.

1868년-Julius Bernstein이 유발전위의 시간경과를 측정.

1868년-Friedrich Goll이 널판다발(fasciculus gracilis)을 기술.

1869년-Francis Galton이 지능은 유전되는 것이라고 주장.(유전에 의한 천재Hereditary Genius를 간행)

1869년-Johann Friedrich Horner가 뒤에 “Horner 증후군”이라 불리는 눈의 질환(작은 동공, 처진 눈꺼풀)에 대해 기술.

1870년-Eduard HitzigGustav Fritsch가 전기적 자극을 이용하는 개의 피질의 운동영역을 발견.

1870년-Ernst von Bergmann이 신경계 수술에 대한 첫 번째 교과서를 저술.

1871년-Weir Mitchell이 팬텀 증후군(phantom limb syndrome)에 대해 상술함.

1872년-George Huntington이 유전적 무도병의 증상들을 기술.

1872년-William Turner 경이 마루속고랑에 대해 기술.

1873년-Camillo Golgi가 은질산염 방법에 대한 첫 번째 연구를 간행.

1874년-Vladimir Alekseyevich Betz가 거대 피라밋 세포들에 관한 연구를 간행.

1874년-Roberts Bartholow가 인간 피질 조직을 전기적으로 자극함.

1874년-Carl Wernicke가 실어증에 관해”Der Aphasische Symptomencomplex”를 간행.

1875년-David Ferrier 경이 원숭이의 운동 피질 각각의 부분들을 기술.

1875년-Richard Caton이 뇌로부터의 전기적 활성을 처음으로 기록.

1875년-Wilhelm Heinrich Erb와 Carl Friedrich Otto Westphal이 슬개반사를 기술.

1876년-David Ferrier가 “뇌의 기능(The Functions of the Brain)“을 간행.

1876년-Franz Christian Boll이 로돕신을 발견.

1876년-Francis Galton이 “유전과 환경”을 설명하기 위해 “본성과 양육(nature and nurture)”이란 용어를 사용.

1877년-Jean-Martin Charcot가 “신경계 질환에 대한 강의(Lectures on the Diseases of the Nervous System)“를 발간.

1878년-W. Bevan Lewis가 인간의 중심앞이랑의 거대 피라밋 세포들에 대한 연구를 간행.

1878년-Claude Bernard가 쿠라레의 신경/근육 차단 효과를 기술.

1878년-하바드 대학에서 처음으로 Granville Stanley Hall에게 “심리학” 학위를 수여.

1878년-Paul Broca가 “거대 변연엽”에 대한 연구를 간행.

1878년-W.R. Gowers가 “척수의 편측 총상(Unilateral Gunshot Injury to the Spinal Cord)“을 간행.

1878년-Harmon Northrop Morse가 아세타미토펜(paracetamol)을 합성.

1878년-Louis-Antoine Ranvier가 말이집(Ranvier 결절)에 있어서의 규칙적인 방해를 기술.

1879년-Camillo Golgi가 “근육-힘줄 기관”(후에 Golgi 힘줄 기관으로 알려지는)을 기술.

1879년-Mathias Duval이 콜로디온을 사용하는 조직 표본을 만드는 개선된 방법을 소개함.

1879년-Hermann Munk가 시각교차의 상세한 해부학적 구조를 소개.

1879년-William Crookes가 양극 강관(the cathode ray tube)을 발명.

1879년-Wilhelm Wundt가 인간 행동 연구를 위한 연구소를 세움.

1880년-Jean Baptiste Edouard Gelineau가 “기면발작”이라는 용어를 소개.

1880년-Friedrich Sigmund Merkel이 후에 “Merkel 소체”라 알려진 자유신경종말을 기술.

1881년-Hermann Munk가 개에게서 후두엽을 제거하고 난 이후의 시각이상에 대해 보고.

1883년-Victor Horsley 경이 아산화질소 마취 효과를 기술.

1883년-Emil Kraepelin이 신경증과 정신증이란 용어를 만듦.

1884년-Franz Nissl이 과립세포질세망(“Nissl 소체”)을 기술.

1884년-Karl Koller가 코카인의 마취적 특성을 발견.

1884년-Georges Gilles de la Tourette가 몇몇 운동장애를 기술.

1885년-Paul Ehrlich가 정맥내 염료로 뇌조직을 염색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냄.

1885년-Carl Weigert가 말이집을 헤마톡실린으로 염색할 수 있다는 것을 소개.

1885년-Ludwig Edinger가 Edinger-Westphal 핵이라 알려지게 되는 핵을 기술.

1886년-Joseph Jastrow가 죤스 홉킨스 대학에서 심리학 정식 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학위를 취득.

1886년-V. Marchi가 퇴행하는 말이집을 염색하는 과정을 기술.

1887년-Sergei Korsakoff가 알콜리즘 환자들에서 특징적인 증상들을 기술.

1887년-국립 보건원(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이 창립.

1887년-Alfred Binet와 C. Fere가 최면에 대한 연구서인 동물 최면술(Animal Magnetism)을 간행.

1887년-Adolf Eugen Fick가 시력교정을 위하여 최초로 콘택트 렌즈를 만듦.

1888년-William W. Keen, Jr.가 미국에서 최초로 뇌수막종을 제거.

1888년-Hans Chiari가 ‘척수공동증(syringomyelia)“이란 용어를 소개.

1888년-Giovanni Martinotti가 나중에 “Martinotti세포“라고 알려진 피질 세포를 기술.

1889년-Santiago Ramon y Cajal이 신경세포들은 자활할 수 있는 요소들이라고 주장.

1889년-William His가 가지돌기라는 용어를 만듦.

1889년-Victor Horsley 경이 원숭이 운동 피질의 체성감각의 지도(somatotopic map)를 발간.

1889년-Carlo Martinotti가 상향 축삭을 가진 피질 신경세포들(이 신경세포들은 현재 그의 이름을 따서 Martinotti 세포라 불림)을 기술.

1889년-F.C. Muller-Lyer가 Muller-Lyer 착각을 발견.

1890년-Wilhelm Ostwald가 신경전도의 막이론을 발견 discovers the membrane theory of nerve conduction

1890년-William James가 심리학의 원리를 출간.

1891년-H. Quincke가 요추 천자를 소개.

1891년-Wilhelm von Waldeyer가 신경세포(neuron)라는 용어를 만듦.

1891년-Luigi Luciani가 소뇌에 대한 원고를 출간.

1891년-Heinrich Quinke가 요추 천자를 발전시킴.

1892년-Salomen Eberhard Henschen이 새발톱틈새쪽 시야를 국소화함.

1892년-미국심리학협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가 설립됨.

1893년-Paul Emil Flechsig가 뇌의 말이집형성화를 기술.

1893년-Charles Scott Sherrington이 고유감각의(proprioceptive)란 단어를 만듦.

1894년-Franz Nissl이 다알리아 염료(dahlia violet)로 신경세포들을 염색.

1895년-William His가 시상하부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

1895년-Wilhelm Konrad Roentgen이 X 레이를 발명.

1895년-Heinrick Quincke가 뇌척수액을 연구하기 위해 요추천자를 시행.

1895년-뇌신경 숫자 체계가 간행된 Basle Nomina Anatomica에서형식화됨.

1896년-Max von Frey가 체성 감각계를 테스트하기위해 “자극모(stimulus hairs)“를 상술.

1896년-Rudolph Albert von Kolliker가 축삭이란 용어를 만듦.

1896년-Camillo Golgi가 골지체를 발견.

1896년-Joseph Babinski가 바빈스키 징후를 상술.

1896년-Emil Kraeplein이 조기치매(dementia praecox) 를 상술.

1897년-Ivan Petrovich Pavlov가 소화의 생리에 대한 연구를 간행.

1897년-Karl Ferdinand Braun이 역전류 검출관(oscilloscope)을 발명.

1897년-John Jacob Abel이 아드레날린을 분리.

1897년-Charles Scott Sherrington이 연접(synapse)이란 용어를 만듦.

1897년-Ferdinand Blum이 뇌의 고정액으로 포름알데히드들 사용.

1897년-Felix Hoffmann에 의해 아세틸살리실산(아스피린)이 합성.

1898년-Charles Scott Sherrington이 고양이에서 제뇌경직(decerebrate rigidity)을 기술.

1898년-Edward Lee Thorndike가 퍼즐박스를 기술.

1898년-바이엘 제약회사에서 비중독성 기침약으로 헤로인을 시판.

1898년-John Newport Langley가 자율신경계라는 용어를 만듦.

1898년-Angelo Ruffini가 나중에 Ruffini소체로 알려진 피막신경종말을 기술.

1899년-Francis Gotch가 신경자극간의 “불응기”를 기술.

1899년-Bayer 회사에서 아스피린을 시판.

1899년-August Bier가 척수내마취를 위해 코카인을 사용.


1900 - 1950

1900년-Sigmund Freud가 꿈의 해석을 출간.

1900년-Charles Scott Sherrington이 소뇌가 고유감각체계의 주된 신경절이라고 주장.

1900년-M. Lewandowsky가 “뇌-혈류 장벽(Bluthirnschranke)”이라는 용어를 만듦. [참고: Aschner and Kerper, Mol. Biol. and Tox. of Metals, 2000]

1902년-Julius Bernstein이 세포의 막이론을 제안.

1902년-생리학자 Ida Hyde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생리학회(the American Physiological Society)에 선출됨.

1903년-Ivan Pavlov가 조건반사라는 용어를 만듦.

1903년-Alfred Walter Campbell이 유인원 대뇌 피질의 세포구조를 연구.

1904년-프로카인이 합성됨.

1905년-Alfred Binet와 Theodore Simon이 처음으로 지능검사를 시행.

1905년-John Newport Langley가 “부교감신경체계”라는 관용구를 만듦.

1906년-Alois Alzheimer가 초로기 퇴화(presenile degeneration)를 기술.

1906년-Golgi와 Cajal이 신경계의 구조로 노벨상을 수상.

1906년-Charles Scott Sherrington경이 연접과 운동 피질을 기술한 신경계의 통합작용(The Integrative Action of the Nervous system)을 간행.

1907년-Ross Granville Harrison이 조직배양 방법을 기술.

1907년-John Newport Langley가 수용체 분자의 개념을 소개.

1908년-Vladimir Bekhterew가 안뜰신경의 위쪽 핵(Bekhterew의 핵)을 기술.

1908년-Victor Alexander Haden Horsley와 Robert Henry Clarke가 정위뇌수술 기구를 설계함.

1908년-Willem Einthoven이 미주신경으로부터 검류계로 일련의 기록을 함.

1909년-Harvey Cushing이 처음으로 인간의 감각 피질을 전기적으로 자극.

1909년-Korbinian Brodmann이 52개의 분리된 피질 영역을 기술.

1910년-Emil Kraepelin이 알쯔하이머 병을 명명.

1911년-Allvar Gullstrand가 눈의 광학적 특성으로 노벨상을 수상.

1911년-Eugen Bleuler가 정신분열증이란 용어를 만듦.

1911년-George Barger와 Henry Dale이 노르에피네프린(노르아드레날린)을 발견.

1913년-Santiago Ramon y Cajal이 성상세포를 보이기 위해 금 염화물-수은 염색을 개발.

1913년-Edwin Ellen Goldmann이 뇌-혈류 장벽이 큰 분자에게는 불투과성이라는 것을 발견.

1913년-Edgar Douglas Adrian이 신경에서의 실무율에 관한 연구를 발간.

1913년-Walter Samuel Hunter가 지연-반응 검사를 고안함.

1914년-Robert Barany가 안뜰기관으로 노벨상을 수상.

1914년-Henry H. Dale이 아세틸콜린을 분리.

1915년-J.G. Dusser De Barenne이 스트리크닌을 주고난 뒤의 뇌의 활동을 기술. describes activity of brain after strychnine application

1915년-아스피린이 처방없이도 사용가능해짐.

1916년-Richard Henneberg가 탈력발작이라는 용어를 만듦.

1916년-George Guillain, Jean Alexander Barre와 Andre Strohl이 급성 염증성 탈말이집화 다발성 신경장애(Guillain-Barre 증후군)를 기술.

1918년-Walter E. Dandy가 뇌실촬영법을 소개.

1919년-Cecile Vogt가 200개가 넘는 피질 영역을 기술.

1919년-Walter E. Dandy가 공기 대뇌 촬영법을 소개.

1919년-Gordon Morgan Holmes가 줄무늬체 영역쪽 시야를 국소화시킴.

1919년-Pio del Rio Hortega가 신경아교세포를 미세아교세포와 과돌기신경교세포로 나눔.

1920년-신경외과학회(Society of Neurological Surgeons)가 설립.

1920년-Henry Head가 “신경학 연구(Studies in Neurology)”를 간행.

1920년-Stephen Walter Ranson이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간의 연결을 증명.

1921년-Otto Loewi가 Vagusstoff에 관한 연구를 간행.

1921년-Hermann Rorschach가 잉크반 검사(inkblot test)를 개발.

1921년-John Augustus Larsen과 Leonard Keeler가 다원기록법을 개발.

1921년-del Rio Hortega가 미세아교세포를 기술.

1922년-육군의학도서관(Army Medical Library)이 건립.(군의관 장성을 위한 도서관(the Library of the Surgeon General's Office)이었음)

1924년-Charles Scott Sherrington이 긴장반사(stretch reflex)를 발견.

1925년-C. von Economo와 G.N. Koskinas가 브로드만의 대뇌피질 명명법을 개정.

1926년-Percival Bailey와 Harvey Cushing이 2000개가 넘는 신경상피종양을 기술한 논문을 발표.

1927년-Chester William Darrow가 미국에서 전류에 의한 피부 반사를 연구.

1928년-Philip Bard가 분노의 신경 기전은 간뇌에 존재한다는 것을 제안.

1928년-Walter Rudolph Hess가 시상하부 자극에 대하여 “정서적 반응”을 보고.

1928년-John Fulton이 인간의 시각 피질에의 혈류의 소리를 관찰(1926년과 1928년)한 것을 발표.

1929년-Hans Berger가 최초의 인간 뇌파에 관한 그의 소견을 발표.

1929년-Karl Lashley가 “등위(equipotentiality)”와 “질량 효과(mass action)”를 정의.

1927년-J. Wagner-Jauregg가 치매의 마비를 치료하기위한 말라리아 접종으로 노벨상을 수상.

1929년-Joseph Erlanger와 Herbert Spencer Gasser가 신경섬유 크기와 기능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를 발표.

1930년-John Carew Eccles가 굽힘근 반사의 중추적 억제를 증명.

1931년-Ulf Svante von Euler와 J.H. Gaddum이 P 물질(substance P)을 발견.

1932년-Max Knoll과 Ernst Ruska가 전자현미경을 발명.

1932년-Jan Friedrich Tonnies가 다채널 잉크로 기록되는 뇌파기계를 개발.

1932년-Edgar Douglas Adrian과 Charles S. Sherrington이 신경세포들의 기능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32년-Jan Friedrich Toennies와 Brian Matthews가 차별적인 증폭기를 설계함.

1932년-Walter B. Cannon이 항상성(homeostasis)이라는 용어를 만듦.

1932년-Smith, Kline, French가 첫 번째 암페타민인 벤제드린(Benzedrine)을 소개.

1933년-Ralph Waldo Gerard가 첫 실험적 유발전위를 기술.

1934년-S. Howard Bartley가 토끼에서 피질의 시각유발전위에 대한 연구를 시행.

1935년-Dexedrine(암페타민)이 기면발작을 치료하기 위해 소개됨.

1935년-Frederic Bremer가 수면 연구를 위해 cerveau isole 조직표본을 사용.

1936년-Egas Moniz가 처음으로 인간의 전두엽 절제술에 대한 연구를 발표.

1936년-Henry Hallett Dale과 Otto Loewi가 신경간의 화학적 전달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36년-Walter Freeman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전두엽 절제술을 시행.

1937년-James Papez가 변연회로에 대한 연구를 발표.

1936년-메사츄세스 종합병원에서 뇌파연구실을 만듦.

1937년-Heinrich Kluver와 Paul Bucy가 양측 측두엽 절제술에 대한 연구를 발표.

1937년-James W. Papez가 감정에 대한 “내장 이론(visceral theory)”을 개발.

1937년-John Zachary Young이 오징어의 거대 축삭이 신경세포를 이해하기위해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을 제안.

1938년-B.F. Skinner가 조작적 조건화를 기술한 “생물체의 행동(The Behavior of Organisms”을 발간.

1938년-Albert Hofmann이 LSD를 합성.

1938년-Ugo Cerletti와 Lucino Bini가 전기충격으로 환자를 치료.

1939년-Carl Pfaffman이 방향에 민감한 고양이의 물리적자극수용체를 기술.

1939년-Nathaniel Kleitman이 수면과 각성(Sleep and Wakefulness)을 발간.

1942년-Stephen Kuffler가 단일 신경-근 섬유 표본을 개발.

1943년-John Raymond Brobeck이 시상하부의 언어과다증(hyperphasia)을 기술.

1944년-Joseph Erlanger와 Herbert Spencer Gasser가 단일 신경섬유의 기능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46년-Theodor Rasmussen이 올리브달팽이 다발(Rasmussen 다발)을 기술.

1946년-트루만 대통령이 국가 정신질환 법령(the National Mental Health Act)에 서명함.

1947년-미국 뇌파학회(The American EEG Society)가 창립.

1948년-세계보건기구(The World Health Organization)가 창립.

1949년-Kenneth Cole이 전압 겸자를 개발.

1949년-A.C.A.F. Egas Moniz가 어떤 정신증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전두엽 백질 절제술(Leucotomy)로 노벨상을 수상.

1949년-Walter Rudolph Hess가 “간뇌”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49년-Horace Winchell Magoun이 세망활성체계를 정의함.

1949년-John Cade가 양극성 우울증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

1949년-Giuseppi Moruzzi와 Horace Winchell Magoun이 뇌줄기 그물체와 뇌파의 활성(Brain Stem Reticular Formation and Activation of the EEG)을 간행.

1949년-국립 정신건강협회(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가 정식으로 설립.

1949년-Donald Olding Hebb가 행동의 구성: 신경심리학적 이론(The Organization of Behavior: A Neuropsychological Theory)을 발간.


1950 - 2000

1950년-Karl Lashley가 “기억의 흔적을 찾아서(In Search of the Engram)”를 발간.

1950년-Eugene Roberts와 J. Awapara가 각각 뇌에서 GABA를 확인함.

1950년-신경학적 질환과 뇌졸중을 위한 국가기구(The 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가 설립.(명칭이 여러번 바뀜)

1951년-정신병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MAO 억제제가 소개됨.

1952년-Alan Lloyd Hodgkin과 Andrew Fielding Huxley가 전압 겸자를 처음으로 기술.

1953년-Eugene Aserinski와 Nathaniel Kleitman이 수면동안의 빠른 안구운동을 기술.

1953년-H. Kluver와 E. Barrera가 속성 청색 MSB 염색약인 Luxol을 소개.

1953년-Stephen Kuffler가 망막 신경절 세포 수용역의 중앙-가장자리, on-off식 구성(center-surround, on-off organization)에 관한 연구를 발표.

1954년-James Olds가 시상하부 자극의 보상효과를 기술.

1954년-John Lilly가 “절연 탱크(isolation tank)”를 발명.

1954년-Chlorpromazine이 미국 식약청(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서 공인됨.

1956년-L. Leksell이 뇌를 검사하기 위해 초음파를 사용.

1956년-국립 의학 도서관(National Library of Medicine)이 명명됨.(이전에 육군 의학 도서관(the Army Medical Library)이었음)

1956년-Rita Levi-Montalcini와 Stanley Cohen이 신경성장인자를 분리하고 정제함.

1957년-W. Penfield와 T. Rasmussen이 운동과 감각 인체 모형을 고안함.

1957년-미국의학회(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서 알콜리즘을 질병으로 인정함.

1958년-할로페리돌이 신경이완제로 소개됨.

1959년-P. Karlson과 M. Lusher가 “페로몬”이란 용어를 만듦.

1960년-Oleh Hornykiewicz가 파킨슨씨병 환자들에서 정상인보다 뇌의 도파민이 낮다는 것을 밝힘.

1961년-Georg Von Bekesy가 달팽이(cochlea)의 기능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61년-Levadopa가 파킨슨병을 성공적으로 치료.

1962년-Eldon Foltz가 만성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처음으로 대상회전 절제술(cingulotomy) 을 시행.

1963년-John Carew Eccles, Alan Lloyd Hodgkin, Andrew Fielding Huxley가 신경세포막의 기전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65년-Ronald Melzack와 Patrick D. Wall이 통증의 출입문 조절 이론(gate control theory)을 발표.

1965년-약물남용 조절 법령(Drug Abuse Control Act)이 제정.

1967년-Ragnar Arthur Granit, Halden Keffer Hartline, George Wald가 시각의 기전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68년-Alexander Romanovich Luria가 The Mind of a Mnemonist; 방대한 기억에 관한 소책자(A Little Book About a Vast Memory)를 발간.

1968년-국립 눈 학회(National Eye Institute)가 창립.

1969년-D.V. Reynolds가 수도관주위회색질의 전기적 자극의 진통효과를 기술.

1969년-신경과학 학회(The Society for Neuroscience)가 창립.

1970년-Julius Axelrod, Bernard Katz, Ulf Svante von Euler가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72년-Godfrey N. Hounsfield가 X선 단층 촬영법을 개발.

1973년-Candace Pert와 Solomon Snyder가 뇌의 아편 수용체를 설명.

1973년-Sinemet가 파킨슨병의 치료제로 소개됨.

1973년-Konrad Z. Lorenz, Nikolaas Tinbergen, Karl von Frisch가 인성학(ethology)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73년-Timothy Bliss와 Terje Lomo가 장기간 강화작용을 기술.

1974년-약물남용에 대한 국가기관(National Institute on Drug Abuse)이 설립.

1974년-통증의 연구를 위한 국제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ain)가 설립됨.

1974년-John Hughes와 Hans Kosterlitz가 엔케팔린(enkephalin)을 발견.

1974년-M.E.Phelps, E.J.Hoffman, M.M.Ter Pogossian이 처음으로 양전자 방사 단층촬영(PET) 스캐너를 개발.

1974년-최초의 핵자기공명(NMR) 상(쥐)이 촬영됨.

1975년-John Hughes와 Hans Kosterlitz가 엔케팔린에 대한 연구를 발표.

1976년-Choh Hao Li와 David Chung이 베타-엔돌핀에 대한 연구를 발표.

1976년-Erwin Neher와 Bert Sakmann이 조각-겸자술(patch-clamp technique)을 개발.

1977년-Roger Guillemin과 Andrew Victor Schally가 뇌의 펩타이드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받음.

1981년-David Hunter Hubel과 Torsten N. Wiesel이 시각계로 노벨상을 수상.

1981년-Roger Wolcott Sperry가 대뇌반구의 기능으로 노벨상을 수상.

1982년-Bengt Ingemar Bergstrom, John Robert Vane, Sune K. Bergstrom이 프로스타글란딘의 발견으로 노벨상을 수상.

1986년-Stanley Cohen과 Rita Levi-Montalcini가 신경세포성장 조절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87년-fluoxetine(Prozac)이 우울증의 치료제로 소개됨.

1990년-미국대통령 George Bush가 1990년에 시작되는 10년은 "Decade of the Brain"이라 선언함.

1991년-Erwin Neher와 Bert Sakmann이 단일 이온 채널의 기능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

1992년-약물남용에 대한 국가기관(National Institute on Drug Abuse)이 국립 보건원(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한 부분으로 됨.

1993년-헌팅턴 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가 확인됨.

1994년-Alfred G. Gilman과 Martin Rodbell이 G-단백질 결합 수용체들과 신호변환에 있어서 그 역할의 발견으로 노벨상을 수상.

1997년-Stanley B. Prusiner가 새로운 감염의 원칙인 프라이온의 발견으로 노벨상을 수상.

2000년-Arvid Carlsson, Paul Greengard, Eric Kandel이 신경계에서의 신호변환에 대한 발견으로 노벨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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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관 번역정리, 2004.5.20)

 
nfk/milestones_in_neuroscience_research.txt · Last modified: 2009/03/09 15:14 by dbg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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